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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루키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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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루키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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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주센터 J-Space와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연회장 등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창업프로그램인 ‘루키 데모데이’와 ‘네트워킹(LINK-UP)’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루키 데모데이는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 수요에 따른 IR 피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예비창업패키지 참여 기업 28개사 가운데 8개사가 실전 IR 발표에 참여했으며, 발표에 앞서 1대1 온라인 멘토링도 함께 진행됐다.

데모데이는 기업별 IR 피칭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으며, 창업 지원 유관기관과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대상 1개사, 최우수상 1개사, 우수상 2개사, 장려상 4개사 등 총 8개사가 수상했다.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예비창업기업과 예비창업패키지 졸업 기업 간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배 창업기업의 강연을 통해 사업 아이템 구체화 방안과 협약 기간 종료 이후 준비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제주수울, 피터페터, 픽토리얼 등 지역 기반 선배 창업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같은 날 예비창업패키지 졸업 이후 참여할 수 있는 초기창업패키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관련 사업 설명회도 열렸다. 주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내용 안내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서 기술 기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기업 28개사를 선발해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사업모델 고도화, 전문가 멘토링, 글로벌 진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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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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