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새 여행 버라이어티 'ON THE MAP' 속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의 반전 활약상이 예고됐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ON THE MAP'(이하 ‘온더맵’ / 이한형 CP, 연출 이선영, 함가형)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곳곳에 숨겨진 챌린지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단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가는 K-POP 아이돌 글로벌 어드벤처 프로그램.
오는 20일(화) 첫 공개를 앞두고 엔시티 위시(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가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멤버들은 “개인으로선 승부욕이 없지만, ‘팀 NCT WISH’로선 결코 지고 싶지 않다”며 낯선 환경 속에서도 팀을 위해 똘똘 뭉치는 단단한 결속력을 드러냈다. 승부욕에 가득찬 엔시티 위시가 예측불가한 방법으로 작전을 짜고 챌린지를 도전해 나가는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또한 '온더맵'을 통해 가장 성장한 멤버로 막내 사쿠야를 뽑아 눈길을 끈다. 단순히 프로그램 참여하는 것을 넘어 개인적으로 많은 도전을 해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는 사쿠야. 당찬 다짐처럼 여행 기간 내내 사쿠야의 용기 있는 모습과 매일이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에 멤버들 모두 놀랐다는 것. 이를 지켜본 제작진은 역시 “막내로서 한없이 장난스럽다가도, 누구보다 어른스럽게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내비치는 모습은 이번 여정의 큰 감동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몽골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을 전했다. 리쿠는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여행을 통해 많은 공부가 됐다”고 전했고, 유우시 역시 “도착하고 나서 지금까지 평생 아마 못 잊을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즐거웠다”며 이번 여정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거친 몽골의 여정 속 무한한 즐거움이 담긴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ON THE MAP’ NCT WISH는 오는 1월 20일(화) 오후 8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첫 공개되며, 다음 날인 21일(수) 오후 8시 Mnet 채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cykim@osen.co.kr
[사진] ‘온더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