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크레인 전도 사고 현장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4일 오후 1시 39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야적장에서 25t 카고 크레인 차량이 넘어져 크레인 기사와 보조 작업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 왼쪽에만 지지대를 설치한 상태에서 크레인으로 자재를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차량이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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