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시버스 노사의 임금협상 결렬로 총파업 돌입 이틀째인 14일 오후 서울시내버스 노조와 사측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제2차 사후조정회의를 개최했다.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쟁점은 통상임금 범위, 임금체계 개편, 임금 인상률(노조는 3%·사측은 10.3% 인상안 제시) 이다. 2026.01.14 yym58@newspim.com |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시버스 노사의 임금협상 결렬로 총파업 돌입 이틀째인 14일 오후 서울시내버스 노조와 사측이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주관으로 제2차 사후조정회의를 개최했다.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쟁점은 통상임금 범위, 임금체계 개편, 임금 인상률(노조는 3%·사측은 10.3% 인상안 제시) 이다. 2026.01.14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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