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공시를 통해 남재관 대표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1만 1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수 규모는 약 3억원이다.
남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1만 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지분 가운데 약 0.1%에 해당한다.
이날 남 대표 외에도 컴투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공시를 통해 남재관 대표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1만 1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수 규모는 약 3억원이다.
남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1만 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지분 가운데 약 0.1%에 해당한다.
이날 남 대표 외에도 컴투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
컴투스는 대표 및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5일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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