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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다" 119 불러놓고…구급대원 폭행한 50대

연합뉴스TV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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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다" 119 불러놓고…구급대원 폭행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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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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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강릉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8시 25분쯤 강릉시 옥천동의 한거리에서 50대 A씨가 신고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했습니다.

A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병원 이송을 위해 A씨에게 보호자와의 통화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폭행당했습니다.

당시 주취 상태였던 A씨는 출동한 경찰에게도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 특별사법경찰은 강릉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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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idealtyp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