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매입 규모는 약 3억원이다.
컴투스에 따르면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약 1억원 규모의 주식 2400주를 취득했다. 이번 추가 매수로 남 대표가 보유한 자사주는 총 1만2500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0.1%가 됐다.
이번 주식 매입에는 남 대표뿐만 아니라 임원진 6명도 참여해 총 3110주를 취득했다.
컴투스는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 표명"이라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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