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멀티 미디어 플랫폼 SOOP이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 주관 대회와 콘텐츠를 독점 중계한다.
SOOP은 14일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육상 콘텐츠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멀티 미디어 플랫폼 SOOP이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 주관 대회와 콘텐츠를 독점 중계한다.
SOOP은 14일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육상 콘텐츠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SOOP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와 콘텐츠를 국내 독점 중계한다.
SOOP은 주요 대회 생중계는 물론 하이라이트와 다시보기(VOD) 서비스 권한을 확보해 유저들이 언제 어디서나 육상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육상의 매력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도 역량을 기울여 선수들의 훈련 과정, 심층 인터뷰,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버라이어티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SOOP 이민원 전무는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쌓아온 중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격 육상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한육상연맹의 미디어 파트너로서 육상 종목의 장기적인 발전과 안정적인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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