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헌옷오빠'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이 청년은 과거 운동선수의 꿈을 접고, 자신만의 감각으로 헌 옷 시장에 뛰어들었다.
온라인 블로그와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헌 옷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수집과 판매를 병행하고 있다. 낡았지만 개성 있는 의류를 선별해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이 활동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청년 스스로의 삶을 재정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생생정보'는 이번 방송을 통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한 청년의 일상과 그가 전하는 헌 옷의 새로운 의미를 담아낸다. 과거의 꿈을 내려놓고 또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용기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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