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계룡은 충청남도에 자리한 도시다. 계룡산의 기운이 깃든 자연 경관과 더불어 문화 예술, 가족 친화적 시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다. 도시의 활기와 고요한 자연의 조화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찾을 수 있는 계룡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소요도예공방 — 아름다운 도자기에 담는 생활의 미
계룡시 엄사면에 위치한 소요도예공방은 인체에 무해한 건강한 도자기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이곳의 도자기들은 아름답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일상에 품격을 더한다.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반 클래스를 통해 직접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특별한 날을 위한 답례품이나 선물을 고르기에도 좋다. 공방은 깔끔한 시설과 편리한 주차 환경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입암저수지 (사진ⓒ계룡시 문화관광) |
소요도예공방 — 아름다운 도자기에 담는 생활의 미
계룡시 엄사면에 위치한 소요도예공방은 인체에 무해한 건강한 도자기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이곳의 도자기들은 아름답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일상에 품격을 더한다.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반 클래스를 통해 직접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특별한 날을 위한 답례품이나 선물을 고르기에도 좋다. 공방은 깔끔한 시설과 편리한 주차 환경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계룡문화예술의전당 — 지역 문화 예술의 중심지
계룡시 엄사면에 자리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총 718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200석의 소공연장을 비롯해 분장실, 연습실 등 다양한 내부 시설을 갖추었다. 이곳에서는 연극, 음악회 등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가 꾸준히 기획되어 계룡 시민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입암저수지 — 물에 비친 풍경이 선사하는 고요한 아름다움
계룡시 두마면에 자리한 입암저수지는 수변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었다. 약 965m 길이의 둘레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과 주변 자연의 고요함이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저수지 왼쪽으로는 웅장한 대둔산이, 오른쪽으로는 신비로운 계룡산이 시야에 들어온다. 특히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은 계절마다 다른 빛깔로 물들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운 찰나를 포착하려는 이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구스브레드 — 유기농 재료로 만든 신선한 빵의 향연
계룡시 금암동에 위치한 구스브레드는 매일 유기농 밀가루로 빵을 굽고, 제철 과일로 케이크를 만들며, 우리밀로 쿠키를 구워내는 베이커리다.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려는 노력이 빵 맛에 고스란히 배어 있다.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내음이 발길을 멈추게 하며, 따뜻한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맛있는 빵과 함께 소박한 행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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