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경남 함양군 함양읍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곳은 수작업 중심의 솜틀기 기술을 유지하며 국내산 목화솜을 사용한 이불을 제작하고 있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솜틀기 방식은 시간이 지나 낡은 솜이불을 다시 새것처럼 되살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목화솜 이불 특유의 부드러움과 보온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솜틀기 서비스를 의뢰하거나, 전국 택배를 통한 구매 및 접수가 모두 가능한 점도 눈길을 끈다.
'6시 내고향'에서는 전통 솜틀기의 실제 작업 모습과 함께, 함양 지역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목화솜 이불 제작의 과정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온라인 스마트스토어와 공장 방문 등 다양한 구매 방식이 제공되며,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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