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전북 정읍시의 한적한 지역에 자리한 이곳은 '와일드필드커피'라는 이름의 카페와 말 목장이 함께 운영되는 복합 공간으로, 말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체험과 여유로운 카페 시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넓은 들판을 배경으로 말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거나 체험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주변 자연 풍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카페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함께 지역의 정취를 살린 공간 구성으로 정읍을 찾는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6시 내고향'에서는 이 말 목장과 카페의 일상적인 풍경을 중심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전북 정읍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목장 체험과 카페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 장소로 소개되며, 지역 관광지로서의 가능성도 비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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