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주차 스타트렌드 팬 투표 '영화·드라마 남자' 부문에서 배우 변우석이 총 8,176,384표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새해 첫 주부터 터진 폭발적인 지지는 변우석을 향한 팬들의 신뢰와 기대를 또렷이 보여준다.
투표 기간 내내 팬덤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변우석 이름만 봐도 심장이 뛴다", "이제는 등장만으로 서사가 완성된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이번 1위는 단순한 인기 이상의 의미를 담았다. 팬들은 그의 성장과 변화를 지켜본 시간만큼, 결과에 확신을 담아 표를 던졌다.
이런 가운데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이 작품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과 운명을 뛰어넘는 로맨스를 그린다.
특히 화려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에 불만을 가진 여성과, 제약 많은 왕자라는 설정의 남성이 함께 운명을 개척해가는 서사는 변우석의 깊어진 감정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팬들은 "이 역할은 변우석이라서 가능한 설정"이라며 벌써부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변우석은 SNS를 통해 작품 준비 과정과 일상의 단면을 꾸준하게 공유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왔다. 무대 밖에서는 담백하고 카메라 앞에서는 한층 단단해진 얼굴, 그 온도 차가 팬심을 더욱 끌어당긴다는 평가다.
800만 표가 말해주듯, 변우석과 팬들은 이미 같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설렘이 되는 배우. 변우석이 다시 그려낼 새로운 로맨스의 장면을, 팬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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