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광주시의원, 1인 시위 |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정다은 광주시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광주 북구 전역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14일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단죄 촉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그는 "신속하고 단호한 판결만이 사법부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며 "윤석열 1심 선고는 완전한 내란 종식으로 가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직에 도전할 예정이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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