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균 기자]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해 동안 지역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의 소중한 발자취를 '황사모의 사랑이야기'에 담아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
'황사모의 사랑이야기'는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소식지로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하고 후원금으로 추진한 다양한 복지사업 내용을 주민과 후원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하고 있다.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한 지역의 한 후원자에게 지역 소식지인 ‘황사모의 사랑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 해 동안 지역 복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의 소중한 발자취를 '황사모의 사랑이야기'에 담아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
'황사모의 사랑이야기'는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소식지로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하고 후원금으로 추진한 다양한 복지사업 내용을 주민과 후원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제작하고 있다.
올해 소식지에는 협의체 소개를 비롯해 지난 1년간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한 주요 복지사업과 그 성과가 상세히 담겼다.
특히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후원에 참여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후원금이 지역사회에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후원금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발간되는 소식지는 이러한 활동을 공유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인수 황간면장은 "매년 소식지를 통해 황간면 복지를 위해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원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황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식지 발간과 홍보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영동=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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