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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천…라면 252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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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어르신 나눔 실천…라면 252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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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영 기자]

▲ 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지난 13~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을 기탁했다.

▲ 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지난 13~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을 기탁했다.


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지난 13~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량은 증평읍 187박스, 도안면 65박스로 모두 252박스(680만원 상당)다.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를 통해 배부됐다.

13일에는 증평읍 경로당 91개소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전달됐고, 14일에는 도안면 경로당 31개소와 대한노인회 도안면분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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