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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올해 LCK 무대서 브랜드 알린다…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

조선비즈 조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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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올해 LCK 무대서 브랜드 알린다…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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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지난 12일 브리온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브리온팀은 올해 정규시즌부터 3년간 ‘한진 브리온’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진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브리온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식을 가졌다. 조현민 한진 사장(왼쪽)과 임우택 브리온이스포츠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

한진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브리온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식을 가졌다. 조현민 한진 사장(왼쪽)과 임우택 브리온이스포츠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진 제공



이번 스폰서십은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CK 무대에서 한진의 신규 CI(기업 상징)를 알리기 위해 맺어졌다. ‘젊고 혁신적인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한진은 설명했다.

한진은 또 6개 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TOWN)’을 통해 해외 팬덤 전용 굿즈를 선보이는 등 팬덤 대상의 물류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브리온의 팬덤이 두터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 마케팅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조은임 기자(goodn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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