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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배우 카리스마에 정지선도 '깜짝'…"왠지 잘 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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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배우 카리스마에 정지선도 '깜짝'…"왠지 잘 어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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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이연복 셰프 SNS

사진=이연복 셰프 SNS



이연복 셰프가 배우로 변신한 듯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촬영, 많은 광고를 찍어 봤지만, 카우보이는 처음이다"라면서 "왠지 그런대로 잘 어울리는 거 같기도 하다. 이름은 '카우복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카우보이 옷을 입고 수염 분장도 짙게 한 채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마초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듯 나른하게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이연복 셰프 SNS

사진=이연복 셰프 SNS



이를 본 만화가 겸 방송인 김풍은 "오 사부님 잘 어울리신다"라며 감탄했다. 중식 후배 정지선 셰프도 또한 박수 이모티콘으로 반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배우 데뷔하신 거 아닌가", "영화 출연하신 줄 알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이연복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지 않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자 지난해 4월 그가 채널A '4인용식탁'에서 "식당에서 손님들이 나를 많이 찾는데 이제 아들에게 넘겨준 지가 꽤 됐다. 나는 매장에서 거의 은퇴했다. 레시피나 식자재 관리는 하지만 주방은 물러났다"고 한 말이 재조명됐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