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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4살 연하남과 일본서 '동반 데이트'…손잡고 목마까지 보통 아닌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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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4살 연하남과 일본서 '동반 데이트'…손잡고 목마까지 보통 아닌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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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사유리 SNS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46)가 개그맨 김경욱(42)과 일본 여행을 즐겼다.

사유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홋카이도에서 렌탈 다나카를 해봤다. 한 시간에 3만원이고 목마는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다나카 덕분에 따뜻한 홋카이도 여행이 되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사유리가 김경욱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사유리가 김경욱의 어깨 위에 올라가 목마를 타는가 하면 손을 맞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사유리 SNS

사진=사유리 SNS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과거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 같은 선택을 한 배경에 대해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지금 바로 시험관 시술을 하더라도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말을 들었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또 2024년 11월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결혼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결혼하고 싶다.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아이가 있는 싱글맘으로서 연애하기가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김경욱은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다나카라는 부캐로 2022년 후반부터 인기를 얻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