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산업 특성화대학 및 부트캠프 사업' 유공
이원재 동의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동의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동의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거쳐 이 대학에서 23년간 재직하며 반도체 분야 인재를 양성해 왔다.
특히 그는 2024년부턴 동의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반도체사업단장을 맡아 △전력반도체 기판 제작 △패키징 공정 △열관리 등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전용 실습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을 강화해 학생들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비전공 학생들을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