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3색 출근길 모먼트를 전격 공개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14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인 L&J(Listen & Join)의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로펌 대표 강신재(정은채), 그리고 변호사 황현진(이청아)의 3색 매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출근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윤라영은 네이비 톤의 재킷에 핑크 스카프를 더한 스타일링은 클래식한 무드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얹어 걸음마다 시선을 끈다. 근무 중 포착된 스타일링 역시 단정한 듯하면서도 화사한 컬러 매치가 윤라영의 자신감과 스타성을 배가시킨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3색 출근길 모먼트를 전격 공개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14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인 L&J(Listen & Join)의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로펌 대표 강신재(정은채), 그리고 변호사 황현진(이청아)의 3색 매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출근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윤라영은 네이비 톤의 재킷에 핑크 스카프를 더한 스타일링은 클래식한 무드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얹어 걸음마다 시선을 끈다. 근무 중 포착된 스타일링 역시 단정한 듯하면서도 화사한 컬러 매치가 윤라영의 자신감과 스타성을 배가시킨다.
강신재는 어깨 라인이 또렷한 더블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벨트로 정리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여기에 핑크 톤 재킷과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한 오피스 룩에서는 냉철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강신재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황현진은 현실적인 워크웨어 룩으로 발로 뛰는 변호사의 현실을 드러낸다. 재킷과 베스트를 갖춰 입은 슈트 룩에서는 단단한 집중력과 직진하는 추진력이 느껴지고, 안경에 블루 셔츠를 매치한 오피스 룩은 한층 실무적인 분위기를 살리며, 현장형 변호사의 존재감을 완성한다.
제작진은 "세 배우가 각 인물이 가진 성격과 서사를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보는 순간 캐릭터가 읽히도록 디테일을 쌓았다. 본방송에서 더욱 다양하게 보여드릴 '아너'만의 미장센과 스타일 포인트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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