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욱 기자]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경찰서는 경남경찰청이 운영 중인 '청소년 도박·마약 자진신고 기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내 농협 자동화기기(ATM)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진신고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경남지역 농협 ATM기기 이용 시 화면을 통해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와 신고방법이 안내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문제를 숨기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이 그 핵심적 내용이다.
사진/진주경찰서 |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경찰서는 경남경찰청이 운영 중인 '청소년 도박·마약 자진신고 기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내 농협 자동화기기(ATM)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진신고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경남지역 농협 ATM기기 이용 시 화면을 통해 청소년 도박 근절 메시지와 신고방법이 안내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문제를 숨기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이 그 핵심적 내용이다.
자진신고 청소년은 학교전담경찰관(SPO)과 전문 상담을 통해 상황에 맞는 지원과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 받을 수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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