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기물 배출신고 방법 일원화 안내. (사진=양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대형폐기물 수거업무 효율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온라인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창구를 카카오채널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카카오톡을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을 위해 양평군청 홈페이지와 스마트 양평톡톡 등 두 가지 방법으로 온라인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받아왔다.
군은 이 같은 방식을 개선해 4월부터 스마트양평톡톡을 통해서만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받는 대신 카카오톡 미가입자도 PC나 스마트폰으로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스마트 양평톡톡’ 내에 비회원 배출신고란을 별도 마련키로 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 가입자는 '스마트양평톡톡'에 가입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하면 되며, 미가입자는 PC나 스마트폰의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스마트양평톡톡' 페이지에 접속해 비회원용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이용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서비스는 3월31일까지 병행 운영되며,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통합 운영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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