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 돕기, 범국민 나눔 캠페인 참여
대구도시개발공사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2000만원을 맡겼다. [사진=대구도시개발공사]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2000만원을 맡겼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사랑의열매가 연말연시를 맞아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모금 행사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범국민 나눔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을 비롯해 재해·재난 피해 지원, 긴급복지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대구를 대표하는 지방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올해에도 임직원 급여 일부를 매월 정기 기부하는 사랑의열매 ‘착한 일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 취약 계층 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아주경제=대구=이인수 기자 sinyong6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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