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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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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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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600만 원 투입해 4개 추진 전략으로 16개 사업 추진

금산 다락원 전경. /금산군

금산 다락원 전경. /금산군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은 올해 다 함께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금산군은 이와 관련해 8억 600만 원을 투입해 4개의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3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수강생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내실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4대 추진 전략은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인공지능(AI) 시대 대비 교육 및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양성된 활동가의 지역 사회 찾아가는 예방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 관리 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 프로그램 △금산자치종합대학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 강좌 △충남평생교육이용권·충남문해교육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등 사업을 통해 전 군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월에는 금산군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해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동아리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평생학습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지난해 금산군 평생학습 참여 수강생이 전국 공모전에서 입상함에 따라 교육의 질이 입증됐다"며 "올해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인공지능(AI) 교육 등 시대 변화에 맞는 신규 사업을 추진해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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