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광주소식] 북구의회, '전문성 강화' 입법·법률고문 위촉

연합뉴스 정다움
원문보기

[광주소식] 북구의회, '전문성 강화' 입법·법률고문 위촉

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
기념사진 찍는 최국신(왼쪽) 변호사·최무송 북구의회 의장 [광주 북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념사진 찍는 최국신(왼쪽) 변호사·최무송 북구의회 의장
[광주 북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의회는 입법·법률 고문으로 최민수 지방자치의정연구소장과 최국신 변호사를 각각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2년간 북구의회 자치법규 제·개정 및 정책 추진 과정에 참여해 법령을 검토하거나 해석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례의 실효성·법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법적 자문도 수행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고 전문성 강화에 힘쓰기로 했다.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은 "의원들의 입법 활동, 정책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정활동 지원에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의회는 2022년 광주 자치구 중 최초로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를 제정해 외부 전문가 자문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