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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48세 돌싱' 박은혜, 기쁜 소식 알렸다…유명 기업 전속 모델로 발탁된 후 재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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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48세 돌싱' 박은혜, 기쁜 소식 알렸다…유명 기업 전속 모델로 발탁된 후 재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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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본쉬즈

사진=본쉬즈



1977년생 배우 박은혜가 화장품 브랜드 본쉬즈의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앞서 그는 2018년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본쉬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믿음직한 이미지를 과시하며 대중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는 박은혜를 다시 한번 모델로 선정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본쉬즈'는 지난해 박은혜를 기업 전속 모델로 선정하고 첫 PR 광고를 선보인 데 이어, 완벽한 이미지를 추구하는 기업 모토와 박은혜의 아름답고 섬세한 이미지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이례적인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본쉬즈

사진=본쉬즈



박은혜는 친화적인 이미지와 단아하고 지적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이번 광고 재계약을 통해서 화려함보다는 품위, 즉각적인 인상보다는 오래 남는 안정적인 이미지를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KBS 1TV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 열연 중인 박은혜는 최근 12월 29일 동대문의 DDP 아트홀1에서 열린 제11회 에이판스타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하여 장편 부문 여자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박은혜가 소속된 엑터디렉터스는 김귀선, 김지우, 서하준, 양의진, 양지원, 이정현, 장세현, 장진희, 지남혁, 천예주, 최수견,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