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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마이크 아닌 '바이올린' 들었다…데뷔 18년 만에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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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마이크 아닌 '바이올린' 들었다…데뷔 18년 만에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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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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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영광스러운 첫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 3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현이 오는 3월 13일 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리니스트로 참석함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서현은 모든 사진들에서 마이크가 아닌 바이올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다. 소녀시대로 2007년 데뷔했으며, 2016년에 배우로 발을 넓혔다. 서현은 바이올린 외 피아노에도 깊은 관심과 수준급 실력을 가지고 았다.
사진=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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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