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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엔터] 박나래 전 매니저 미국행…경찰 조사 지연되나 外

연합뉴스TV 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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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엔터] 박나래 전 매니저 미국행…경찰 조사 지연되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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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전 매니저 미국행…경찰 조사 지연되나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현재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A씨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이달 2일로 예정됐던 2차 피고소인 경찰 조사가 미뤄졌습니다.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한 A씨는 박나래로부터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민희진, 용산 아파트 가압류…"확인 후 대응"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소유한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5억 원 상당의 가압류가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매체는 법원이 지난해 어도어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가압류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있던 시절 소속 팀장이 외부 광고주로부터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안과 관련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케이 레코즈 측은 관련 내용을 확인 후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는 입장입니다.

▶ 방탄소년단 K팝 사상 최대 월드투어 4월 돌입

글로벌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 투어가 오는 4월 시작됩니다.


방탄소년단은 'BTS 월드투어' 포스터를 공개하고 새해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번 투어는 우리나라에서 4월 9일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을 아우르며 현재까지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이는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로 향후 일본과 중동 일정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월드투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14개 노래를 수록한 정규 5집을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시작합니다.

▶ '신세계 장녀' 아이돌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가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복학을 위해 잠시 그룹 활동을 쉬어갑니다.

애니는 다음주 개강하는 콜롬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오는 5월까지 학업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올데이프로젝트는 당분간 기존 5인에서 4인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는 아이돌 데뷔 허락을 위해 학업에 매진해 콜롬비아대학교에 입학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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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