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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과 결혼 7년만 안타까운 소식 "눈물 참느라 혼나"

스포츠조선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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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황바울과 결혼 7년만 안타까운 소식 "눈물 참느라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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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에 속상해했다.

간미연은 14일 "태어나 처음 걸린 독감 이슈로 연습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고 쉴 틈 없는 스케줄에 회복도 못하고..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고 아프니까 괜히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났다"고 컨디션 저하를 호소했다.

간미연은 "'현역가왕3'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우리 멋진 현역들 차가운 평가보다는 따뜻한 지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현재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 새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 간미연은 주현미의 곡 '울면서 후회하네'를 열창했다. 극찬을 받은 무대였지만 간미연은 독감으로 인해 제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쏟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2019년 결혼했다. 지난 2024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펼친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간미연은 MBN '현역가왕3'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도전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