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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남매 생후 59일만 효자 등극..혼자 분유를 먹다니(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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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남매 생후 59일만 효자 등극..혼자 분유를 먹다니(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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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손민수-임라라의 신생아 쌍둥이 자녀 강단남매가 함께해 두 배 더 귀여운 합동 터미타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태어난 지 59일 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 손강-손강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가 나란히 엎드려 합동 터미타임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손민수가 조심스럽게 강과 단의 몸을 돌려 눕혀 엎드린 자세를 만들어주자 강단남매는 동시에 두 발을 뻗으며 몸을 버둥거린다. 이 모습을 본 랄랄은 “도는 것도 같이 돌아! 세트다 세트”라며 두 배가 된 귀여움에 함박미소를 짓는다.

엎드린 강단남매는 고개를 들기 위해 조그마한 몸에 힘을 주기 시작해 자동 응원을 유발한다. ‘2분 오빠’ 손강이 의지에 찬 눈빛을 내뿜으며 고개를 들어 올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만두’ 손강의 총명한 눈빛에 김종민은 “강이 눈빛이 살아있어”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2분 동생 ‘왕만두’ 손단도 앙증맞은 팔로 바닥을 밀며 머리를 천천히 들어 올려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손강은 혼자서도 분유를 척척 먹어 타고난 효자임을 인증한다고. 아빠 손민수가 잠에서 깬 동생 손단을 잠시 살피는 동안 손강은 순둥순둥한 미소를 지으며 분유지지대에 놓인 분유를 야무지게 흡입한 것. 이에 손민수는 “강아 잘 먹어줘서 고마워”라며 혼자 척척 분유를 먹는 아들 손강에게 고마운 마음을 토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처럼 쌍둥이라 귀여움이 두 배인 강단남매의 합동 터미타임과 준비된 오빠미를 드러낸 ‘2분오빠’ 손강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