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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창지역 공공하수도 신·증설에 165억 투입, 공중위생 개선

쿠키뉴스 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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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창지역 공공하수도 신·증설에 165억 투입, 공중위생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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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돈·하안미·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신·증설·노후하수관로정비 사업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장평·재산·백옥포리 하수관로 정비 등 6개 사업 진행
평창군은 올해 계속사업으로 도돈·하안미·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신·증설 사업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신규사업으로는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사업과 장평·재산·백옥포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6개 사업에 국·도비 포함 총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 Chat GPT 생성 이미지.

평창군은 올해 계속사업으로 도돈·하안미·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신·증설 사업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신규사업으로는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사업과 장평·재산·백옥포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6개 사업에 국·도비 포함 총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 Chat GPT 생성 이미지.



강원 평창지역 공공하수도 신·증설 사업에 올해 165억원이 투입돼, 하수처리 기반 시설이 확충되면서 공중위생과 수질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평창군에 따르면 계속사업으로 도돈·하안미·창리 소규모 마을하수도 신·증설 사업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4개 사업에 국비 109억원, 도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1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 기반이 확충되고, 노후 시설이 개선돼 주민 생활환경의 안전성과 쾌적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 신규사업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한 국비 14억원,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 28억원의 사업비가 확보되면서 용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사업과 장평·재산·백옥포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공공하수도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지역 내 하수처리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공중위생 향상과 수질 환경 개선, 주거환경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일주 평창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공공하수도 신·증설 사업을 위해 국·도비 135억원을 확보한 만큼,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주민들의 공중위생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