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아들 좀 찾아주세요"...경찰 끈기로 '눈물의 상봉'

YTN
원문보기

"아들 좀 찾아주세요"...경찰 끈기로 '눈물의 상봉'

속보
美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여부 금일 판결 안해

연락이 끊긴 아들을 찾아달라며 파출소를 찾은 이들이 경찰관의 도움으로 10년 만에 상봉에 성공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6일 정오쯤, 60대 A 씨 등 형제 2명이 전북 완주경찰서 이서파출소를 찾아 호주에 간다는 소식을 끝으로 연락이 끊긴 A 씨 아들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서파출소 김동현 경위와 신기훈 순경은 밤늦게까지 수소문한 끝에 국내에 있던 아들의 거주지와 신원을 파악했고, 만남 의사를 확인해 연락처를 전달했습니다.

A 씨는 불의의 사고로 장기간 병원에서 치료받으며 아들과 떨어져 지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