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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이다희→덱스 "제작진도 각성하고 만들어, 50편도 확신하는 역대급 시즌"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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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이다희→덱스 "제작진도 각성하고 만들어, 50편도 확신하는 역대급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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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솔로지옥5’ MC들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이다희, 덱스 등은 14일 오전 서울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도 각성하고 만들었다”라며 “역대급 시즌”이라고 했다.

홍진경, 슈퍼주니어 규현, 이다희, 한해, 덱스는 ‘솔로지옥4’에 이어 ‘솔로지옥5’에서도 MC를 맡아 독한 썸 전쟁을 중계한다.

특히 ‘솔로지옥5’는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홍진경은 “넷플릭스에서 이런 기록을 세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시즌5를 갔다는 거는 시즌 50까지 갈 수 있다는 거다. 영양제 잘 먹고 잠 잘 자고 면역력 잘 챙기겠다”라고 말했고, 규현은 “시즌을 거듭하면서 다음 시즌은 이것보다 더 재밌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는데 늘 전 시즌을 뛰어넘는 시즌을 맞이하게 되니까 매 시즌이 기대가 된다. 시즌5를 발표하는 입장이지만 벌써 시즌6가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다희는 “‘솔로지옥’ 시즌1 했을 때 시즌2, 3 가능할까 매해마다 했었던 것 같은데, 시즌5를 보면서 이거 시즌10까지도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제작진도 각성을 하고 제대로 만든 것 같고, 출연진을 어떻게든 찾아오는 제작진에 믿고 봐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년에도 미리 인사하는 걸로 하겠다. 또 만나자”라고 했다.


이어 한해는 “매년 이맘 때 비슷한 얘기를 하는 것 같다. 늘 항상 ‘역대급’이라는 말을 하는 게 광파는 것 같았는데, 시즌5는 제일 재밌게 본 시즌이었다. 외부에도 말하고 싶어서 안달날 정도로 저 또한 기대되는 시즌”이라고 했고, 덱스는 “제가 시즌2에 출연했지만 시즌5는 2보다 더 재밌었던 것 같다. 역대급 시즌이 아닐까”라며 “시즌이 5까지 오면서 출연진 분들의 성향이 고착될 수가 있는데 또 어디서 이런 캐릭터를 찾아내셨지, 매 시즌마다 발전하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하다. 시즌5를 다 보고 느꼈던 건 시즌6를 바로 준비하시겠구나 싶었다. 확신이 있는 재미가 있었다”라고 ‘솔로지옥5’를 ‘역대급 시즌’으로 확신했다.

‘솔로지옥’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레전드 데이팅 예능으로,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20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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