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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한동훈 작성 판단"이라던 국힘 윤리위→"직접 작성 여부 확인 불가" 정정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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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한동훈 작성 판단"이라던 국힘 윤리위→"직접 작성 여부 확인 불가"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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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5년 5월 3일 대선 경선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던 모습.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DB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5년 5월 3일 대선 경선 후보가 결과를 기다리던 모습.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문 일부를 정정했다.

윤리위는 14일 "(이날 새벽에 배포한) 윤리위원회 결정문은 긴급하게 작성, 배포된 것임을 감안해 달라"며 "다음과 같이 정정한다"고 알렸다.

윤리위는 "징계대상자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는지 여부는 확인이 불가하다"며 앞서 배포한 '복합적으로 고려할 때, 피조사인(한동훈)이 게시글을 작성한 것으로 판단된다'라는 부분을 '확인 불가'로 정정했다.

이어 "이는 수사기관 수사 과정에서 밝혀져야 하는 부분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당무감사위원회 조사 결과 징계대상자 명의의 계정으로 게시글이 작성된 것은 확인됐다"며 한동훈 책임론은 유효함을 강조했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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