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 임성근이 유재석과 재회한다.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임성근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출연을 결정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임성근은 40년 경력을 자랑하는 요리사로,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흑백요리사2'에 출전해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호탕한 성격과 열정적인 태도로 호감도를 끌어올렸으며, 각종 미션마다 한식의 무한한 세계를 그리며 시선을 끌었다.
'흑백요리사2' 이후 그의 인기는 수직으로 상승했다.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공개한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 그가 '초고속' 요리 비결을 공개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90만 명을 돌파했다.
높은 인기와 화제성을 바탕으로 그는 예능 러브콜 1순위로 떠올랐다. 14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 출연해 '오만가지' 매력을 펼칠 예정. 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
이어 토크쇼 '유퀴즈', 관찰 예능 '전참시'에 이어 버라이어티 장르인 '놀뭐'와는 어떤 궁합을 이룰지 관전 요소. 또 유재석과 재회해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놀뭐'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