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 |
(고창=뉴스1) 장수인 기자 = 14일 오전 9시 57분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집 안에 있던 80대 집주인 A 씨를 구조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내 주방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