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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드디어 7인조 완전체 첫 컴백…1월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발표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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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드디어 7인조 완전체 첫 컴백…1월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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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휘브(WHIB)가 첫 미니앨범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1월 중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14일 휘브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록 더 네이션'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회색빛 도시와 파괴된 건물에 이어 노이즈 화면이 뜬 TV를 비추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곧이어 TV 화면에 '위 록 더 네이션'이라는 강렬한 문구와 앨범명이 차례로 나타나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록 더 네이션'은 휘브가 7인조로 재편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작이다. 휘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베이 총 5개 도시를 순회한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앤드 : 뉴 챕터' 공연에서 1월 컴백 소식을 직접 발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달군 바 있다.

2023년 첫 싱글 '컷-아웃'으로 데뷔한 휘브는 '이터널 유스 : 킥 잇' '러시 오브 조이' '뱅 아웃'까지 다수의 싱글을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매 앨범 각기 다른 키 컬러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표현하며 '육각형 아이돌'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휘브는 첫 미니앨범으로 한층 큰 폭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한다는 각오다. 지난해 멤버 김준민, 이정, 원준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뛰어난 기량으로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팬 콘서트 투어를 통해 완전체 시너지를 증명하며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다졌다.

7인조로 재정비를 마친 휘브의 본격적인 도약을 알릴 첫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 발매일시를 비롯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티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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