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14일 오전 7시 6분께 경남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났다.
주택 관계자가 화목난로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2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시2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은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오전 7시 6분께 경남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소방대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1.14 |
주택 관계자가 화목난로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2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시2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꺼지대로 재산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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