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 전경 |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전북도의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고산면 일대에 건립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농기계 공공 수리 체계를 구축해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연말까지 724㎡ 규모로 건립된다.
이곳은 중·소형 농기계 수리 시설 및 장비를 갖춰 방문 및 출장 수리를 맡는다.
군 관계자는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신속한 정비 및 수리는 물론 예방 정비 시스템을 도입해 고장 발생을 줄여 나갈 계획"이라며 "농기계 운반 차량을 활용한 운반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