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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인 축구 유망주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멘토’ 이영표·가레스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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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인 축구 유망주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멘토’ 이영표·가레스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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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명의 축구 유망주가 경쟁을 펼치는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공개된다.

쿠팡플레이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빅리그 진출 기회를 얻게 되는 새 서바이벌 예능 ‘넥스트 레전드’를 오는 30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2의 박지성, 손흥민으로 이어질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할 단 한 번의 기회를 기다려온 축구 유망주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혹독한 생존 경쟁에 돌입, 꿈의 무대인 해외 리그 입성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가레스 베일,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가 멘토로 합류해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두 레전드는 유럽 무대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 기준과 냉정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를 장악할 차세대 레전드를 가려낼 예정이다.


티저 예고편에는 유럽 무대를 향한 집념을 불태우는 44명의 축구 유망주들과 이들에게 거침없는 조언과 압박을 쏟아내는 축구 레전드들의 냉혹한 평가가 교차됐다. 이영표는 “이렇게 뛰지? 유럽은 근처에도 못 가”라는 날 선 한마디로 참가자들의 자존심을 흔들며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어 월드클래스 스타 가레스 베일이 길잡이가 되어줄 구세주로 등장하는 장면은 운명의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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