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세계 최대의 음악대학교 버클리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가족들과 호텔 식사를 즐긴 류진은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 크리스마스 그런 것도 있지만 고 3이지 않냐.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견하다"고 찬형 군의 대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찬형 군이 합격한 대학교가 버클리 음대라는 사실이 파악됐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달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이미 알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이혜선 씨는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며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했다고 알렸다.
사진=이혜선 씨 SNS |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세계 최대의 음악대학교 버클리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류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알렸다. 영상 속에서 가족들과 호텔 식사를 즐긴 류진은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 크리스마스 그런 것도 있지만 고 3이지 않냐.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견하다"고 찬형 군의 대학교 합격 소식을 알렸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찬형 군이 합격한 대학교가 버클리 음대라는 사실이 파악됐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지난달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이미 알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이혜선 씨는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며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했다고 알렸다.
류진은 서울 상암동과 반포에 살다 자녀 교육을 위해 인천으로 이사 왔다. 인천 송도에 거주하던 류진 가족은 둘째 아들의 교육을 위해 현재는 인천 청라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류진은 2006년 비연예인 이혜선 씨와 결혼해 2007년 찬형 군과 2010년 찬호 군을 얻었다. 류진은 두 아들과 함께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찬형 군은 청소년 문화유산 영어 해설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사진=이혜선 씨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