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공 |
대전의 달빛어린이병원이 8개로 늘었다.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사업을 추진한 결과 중구의 한 의료기관이 추가 지정되면서 5개구 8개로 증가했다.
평일 오후 6시에서 11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경증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진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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