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의 강화된 내구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광고를 공개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보호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캐나다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폰17 라인의 신형 커버 글래스 성능을 홍보하는 신규 광고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은 법적 분쟁 합의 테이블을 연상시키는 장면에서 양측 관계자가 마주 앉아 있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광고에서 한쪽 인물은 아이폰17 프로 맥스를 화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테이블 위에 밀어 보내며 제안을 전달한다. 아이폰은 먼지가 묻은 나무 테이블 위를 긁는 소리를 내며 약 15초간 미끄러지고, 도착 지점에서 한 차례 더 밀린 뒤 제안은 거절된다.
아이폰17 광고 [사진: 애플]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의 강화된 내구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광고를 공개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보호 기술을 전면에 내세웠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캐나다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폰17 라인의 신형 커버 글래스 성능을 홍보하는 신규 광고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은 법적 분쟁 합의 테이블을 연상시키는 장면에서 양측 관계자가 마주 앉아 있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광고에서 한쪽 인물은 아이폰17 프로 맥스를 화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테이블 위에 밀어 보내며 제안을 전달한다. 아이폰은 먼지가 묻은 나무 테이블 위를 긁는 소리를 내며 약 15초간 미끄러지고, 도착 지점에서 한 차례 더 밀린 뒤 제안은 거절된다.
이어 아이폰은 테이블에 세게 내려쳐진 후 다시 반대 방향으로 미끄러져 돌아가며, 반복되는 마찰에도 화면이 손상되지 않는 모습이 연출된다. 애플은 이를 통해 아이폰17 디스플레이가 아이폰16 대비 긁힘에 3배 더 강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광고 본문에서는 세라믹 실드2라는 명칭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며, 해당 기술명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다소 긴장감 있는 연출과 음향 효과를 활용해 아이폰17의 내구성 강화를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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