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지역의 일상을 기록할 '제5기 사진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민 사진기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충주의 발전하는 모습과 일상 속 풍경들을 생생히 기록하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충주시청 |
시민 사진기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충주의 발전하는 모습과 일상 속 풍경들을 생생히 기록하며, 지역의 아름다움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이 촬영한 사진은 충주시 온라인 시민사진관에 게시된다.
시는 매월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민기자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며, 별도로 우수자를 선발해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지역을 기록하는 문화 저변이 확대되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안팎에 널리 알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사진관은 2021년 첫 개설 이후 현재까지 6만여 장의 사진이 축적된 지역 생활 기록 플랫폼이다.
'충주시 사진과 기록'(chungju.go.kr/phot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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