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카우트의 네트워크탐지·대응(NDR) 솔루션 '옴니스 사이버 인텔리전스'(OCI)가 '시큐리티 투데이(Security Today) 2025년 연례 사이버시큐어드 어워드(CyberSecured Awards)'에서 네트워크 보안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세계 20개국 이상 후보 가운데 혁신성과 성능, 보안 업계에 미친 실질적 영향력을 기준으로 평가된 결과다.
넷스카우트는 사이버 보안의 미래를 제시하는 혁신 기업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최근 학술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은 약 39초마다 한 번씩 발생하고 있다. 기업과 보안운영(SecOps)팀 입장에선 지속적인 위협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는 의미다.
넷스카우트는 OCI와 실시간·다차원 위협 탐지 솔루션 '옴니스 사이버스트림'(Omnis CyberStream)을 함께 사용하면 고급 NDR을 위한 강력하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확장 가능한 심층 패킷 검사(DPI), 실시간 및 사후 분석, 보안 생태계와 원활한 연동 등을 독보적으로 결합, 보안운영팀이 위협을 신속하게 탐지, 조사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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