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1개 전체 시군의 호텔과 여관 등 67곳을 '숙박형 응급대피소'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충이 일시적으로 머물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독거노인, 장애인, 쪽방 거주자 등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각 시군에 문의하면 되며 최장 7일간 이용할 수 있고 숙박비는 1박당 최대 7만원 기준으로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전액 지원됩니다.
[최일]
숙박형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충이 일시적으로 머물며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독거노인, 장애인, 쪽방 거주자 등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각 시군에 문의하면 되며 최장 7일간 이용할 수 있고 숙박비는 1박당 최대 7만원 기준으로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전액 지원됩니다.
[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