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합뉴스) 경기 화성시는 아미고병원 3개 병상을 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으로 추가 확보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 관내 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은 기존 3병상(새샘병원)에서 6병상으로 늘었다.
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은 자·타해 위험이 큰 정신질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경찰·소방·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연계를 통해 즉시 입원 치료가 가능하도록 확보한 공공 성격의 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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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응급대응 민간공공병상은 자·타해 위험이 큰 정신질환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경찰·소방·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의 연계를 통해 즉시 입원 치료가 가능하도록 확보한 공공 성격의 병상이다.
화성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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