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신한자산운용이 'SOL 미국테크 TOP10' ETF의 순자산이 3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미국의 대표 빅테크 10개 종목에 연 0.05%의 낮은 보수로 투자할 수 있어 연금 및 ISA 계좌 활용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구성 종목은 엔비디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브로드컴, 테슬라, 넷플릭스, 팔란티어 등이며, 최근 정기변경을 통해 T-모바일이 제외되고 팔란티어가 신규 편입됐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산업으로의 중심 이동을 반영한 결과다.
출처=신한자산운용 |
이 상품은 미국의 대표 빅테크 10개 종목에 연 0.05%의 낮은 보수로 투자할 수 있어 연금 및 ISA 계좌 활용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구성 종목은 엔비디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브로드컴, 테슬라, 넷플릭스, 팔란티어 등이며, 최근 정기변경을 통해 T-모바일이 제외되고 팔란티어가 신규 편입됐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산업으로의 중심 이동을 반영한 결과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서도 지난 1년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은 766억 원에 달했으며, 6개월 수익률은 26.34%, 상장 이후 누적수익률은 67.46%를 기록했다. 신한자산운용 측은 단기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확산이 구조적으로 진행 중인 만큼 중장기 투자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테크TOP10' 외에도 양자컴퓨터, 항공우주, AI인프라 등 차세대 성장 테마를 반영한 'SOL 미국넥스트테크TOP10 액티브 ETF'도 함께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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