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7시 55분부터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서울 동작구의원 2명에게 각각 1천만 원과 2천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습니다.
[차윤경]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7시 55분부터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서울 동작구의원 2명에게 각각 1천만 원과 2천만 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습니다.
[차윤경]
